Egloos | Log-in


おもちゃ記録

2009.04.29 6320RPM
2009.05.02 9120RPM
2009.05.03 9611RPM
2009.05.03 10021RPM (右)/ 8082RPM(左)
2009.05.14 9916RPM(右)/8672RPM(左)
2009.05.16 10340RPM(右)/9790RPM(左)
2009.05.19 10402RPM(右)
2009.05.24 10584RPM(右)/ 9998RPM(左)
2009.06.07 11441RPM(右)/10096RPM(左)

これはパワーボールっていうおもちゃ兼運動器具のRPM記録です。
파워볼이라는 장난감 겸 운동기구 RPM 기록입니다.
쪼만한 장난감치곤 비싸길래 기록이 갱신될 때마다 적을 예정.

by 有明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30)

불편한 네비바

전 이글루스 네비바를 원래 써 오던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 네비바가 생긴게 바뀌어있는데, 대단히 참 매우 엄청 불편하고 짜증나네요.

뭐.. 안 쓰는 분들은 애초에 무조건 떠 있는거 자체가 짜증일거라 생각합니다. (자동숨김 옵션이 있긴 하지만)
제가 짜증나는건 이건 아니고..

예전엔 마우스 올리면 새 글들이나 새 답글같은거 체크가 가능했는데 이번에 바뀐건 이게 안되네요.
뭐에다 쓰라고 늘 떠있게 바꾼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들기 싫으면 그냥 때려치세요라고 말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직접 만나뵐 일이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몇 번 이글루스 접고 딴 데 갈까 했다가 남아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데 쩝.

by 有明 | 2009/07/01 16:36 | 트랙백 | 덧글(9)

오늘은 트랜스포머2를 보고 왔습니다.

파멸의 번역(타이틀부터)을 느끼며 아이맥스 거대화면의 일산 CGV IMAX관 베스트시트(라 생각되는)에 앉아서 보고 왔습니다.
요샌 하는일도 없어서 어지간하면 관심있던 영화는 개봉당일 3회차 이내에 보는데, 이건 멍하니 살다보니 3일째인 오늘에야 가서 보게 됐네요.

뭐, 내용이 워낙 없어서 미리 까발려둘 내용도 없고..
애초에 이런 영화는 그저 가서 보지 않으면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게 없죠.
상영시간은 무지 길더군요. 11시 40분부터 14시 19분까지. 우왕!
작은일대비를 철저히 하고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이유로 안 보신 분들은 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실 때 혹시 팝콘이랑 콜라 드시는 분이면 지마켓등등등등에서 CGV콤보 교환권 싸게파는거 사서 가세요.
7000원짜리를 3000원에 사먹으니 그나마 먹을만 하더군요.

그리고.. 대한늬우스가 상영시간 약 10분전쯤에 나온다는데 전 다행이 3분전쯤 입장해서 그런거 안봤습니다.
내돈 다내고 가서 보는데 그딴걸 내가 왜 봐야해.. 가뜩이나 딴 광고들 보는것도 짜증나는데.



by 有明 | 2009/06/26 22:04 | 트랙백 | 덧글(1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