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먹어본 제품은 일본 맥도날드에서 절찬리 판매중인 '쿼터 파운더' 버거 세트입니다. 680엔의 가격에 위 사진과 같은 구성입니다. 참고로 일본 맥도날드(를 비롯해 각종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늘 음료를 어떤걸로 할 건지 물어보고, 케챱은 달라고 얘기 안하면 안 줍니다. 당연히 케챱 두개를 달라고 했고, 음료는 진저 에일로 선택한 상태.
JR 전철과 지하철을 비롯해 별 곳에서 다 광고를 하고 있길래 관심이 있던 메뉴였기에, 짧은 일본 바람쐬기기간 동안 꼭 한번은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780엔인가를 내면 패티와 치즈가 더블로 들어간 녀석을 먹을 순 있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고.
아무튼 이렇게 생겼습니다.
今回紹介する物は、マックドナルドで好評発売中である「クォーターパウンダー」セットです。680円で、構成は上にご覧のとおり、バーガーと、飲み物、ポテト。簡単。ちなみに俺のいつもの選択はケチャップ2個と、ジンジャーエール。
短い日本旅行だったが、必ず一度は食べておきたかった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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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그냥 고기가 커다란 치즈버거 되겠습니다. 구성품은 빵+피클+치즈+패티 ......
확실히 고기는 큽니다. 사진으로 보이는거처럼 많이 큽니다. 근데 거기까집니다.
흑... 일본 맥에선 120엔이면 치즈버거를 먹을 수 있는데(100엔이면 그냥 햄버거), 이걸 한 세개 시키고 음료수랑 같이 먹는게 더 나을거 같은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왜 이번엔 가서 먹는 햄버거마다 이런지.. 뭐 배는 (잠깐동안) 든든하긴 합니다.
バーガーは上のとおり。簡単にいえば「でっかいチーズバーガー」。パン+ピッケル+チーズ+パティの構成。
しかし、パティは結構大きいので、「腹から日本を元気にする」というのは嘘ではないか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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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정열 2009/05/15 17:16 #
그래도 한국 맥도날드에 비하면 너무나 훌륭하지요. 새우버거 먹어보고는 감탄했습니다.
有明 2009/05/15 17:31 #
새우버거같은건 전 애초에 어디서도 안 먹는 메뉴인지라 ^^확실히 같은 메뉴라도 퀄리티가 더 높긴 합니다.
프렐 2009/05/15 18:40 #
미국에서 질리도록 맥도날드랑 버거킹 가서 일본에선 딱 한 번밖에 안가봤네요.아, 근데 한창 야구할 때 가서 무슨 야구관련 파일을 얻어왔는데 쓰기가 참.....:(
有明 2009/05/15 18:55 #
넹..
아미티 2009/05/15 19:22 #
일본 맥 치즈버거가 왜 한국보다 싼거죠
有明 2009/05/15 19:27 #
나한테 묻지마세요
makibi 2009/05/15 19:26 #
와, 맥에서 100엔짜리 버거도 파나요.. 다음 여행은 좀 궁핍할것 같으니 맥을 이용해야하나..
有明 2009/05/15 19:27 #
100엔 120엔메뉴 이거저거 있습니다.홈페이지 참조.
우요 2009/05/15 20:47 #
속았구나 아윰이...
有明 2009/05/15 20:48 #
속은건 아닌데.. 좀 허무하긴 했음. 뭔가 더 들었을줄 알았는데...
theadadv 2009/05/15 22:33 #
일본 가서 맥도널드에 가면 항상, 케쳡을 달라고 해야 하는데, 과연 나의 케챱푸 발음을 종원원에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그냥 안먹곤 했군요...
有明 2009/05/15 22:41 #
전 10년 전 일본 처음 갔을때 お飲み物は?를 못알아 들어서 삽질한 거 빼면 케챱 달라거나 뭐 다른걸로 고생해본적은 없었네요 ^^
실론 2009/05/16 07:01 # 삭제
한국에는 없는 그것..!!
有明 2009/05/16 09:37 #
메가맥 경우에도 일본에 먼저 나와서 팔다 한국에 잠깐 들어왔으니.. 얘도 그럴지도? 안그럴지도?
스네이크 2009/05/16 08:09 #
저게 680엔...........속였구나 아윰이! 제목이 한국어길래 여기 므겡블로그 맞나 라고 생각해서 뻘글 쓰러 옴
有明 2009/05/16 09:37 #
밸리에 띄워보려고 일부러 한글로 적어봄계획대로 올라가던..
bricks 2009/05/16 19:03 #
쿼타파운더는 더블이 진리
有明 2009/05/16 19:03 #
후후 그런 진리는 필요없습니다